BRAND STORY
아빠의 마음으로 시작한
정글비 이야기
정글비는 2019년, 부산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처음부터 거창한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닙니다.
전국에 매장을 내야겠다거나, 큰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생각보다
아빠로서 느낀 현실적인 고민이 먼저였습니다.
아이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 해보셨을 거예요.
“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휴대폰만 볼까.” 저도 똑같았습니다.
그런데 먼저 달라져야 할 사람은 아이가 아니라 아빠인 저더라고요.
아이에게 휴대폰을 내려놓으라고 말하기 전에,
부모가 먼저 아이와 함께할 시간을 만들어야 했습니다.
그래서 마주 보며 이야기할 수 있는 '보드게임'을 해봤어요.
그때 아이 얼굴이 확 달라졌습니다.
웃음과 말이 많아졌고, 그 변화는 생각보다 오래갔어요.
이 경험을 우리 가족만의 이야기로 끝내고 싶지 않았습니다.
부모와 아이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공간,
친구와 연인이 휴대폰을 잠시 내려놓고 놀 수 있는 공간,
가족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.
그 마음으로 2019년 부산에서
보드게임카페 정글비를 시작했습니다.
2019년 부산 명지동 작은 사무실에서
2019년 부산 명지동 작은 사무실에서
첫 직영점 부산 해운대점
첫 직영점 부산 해운대점
정글비는
사람들이 서로 마주 앉아
눈을 보며 웃고 이야기하는
보드게임카페입니다.